66) 저건 뭐야?

54200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44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ww.webjam.com/vipong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59분
매장에 전시되어있는 흰색애플맥북으로
Apple Computer store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저 아래에 내가 조용기에 대해서 쓴 글의 
패스워드가 바뀌어져 있고,

날짜에 이상한 싸인들이 들어가 있네.
5웛 이라고 쓰여져 있네.

저걸 지워서 정정을 하려고 했더니,
패스워드가 바뀌어져 있네.

어떤 씹쌔끼 씨발년이 저 지랄을 하지?

나를 정보국의 요원으로 둔갑을 시키려고
지들 코드를 저기에다가 집어 넣은 모양이네!

왜 저지랄들을 하지?

내 코드를 해독해봐 한국 국정원하고 미국 씨아이에이하고
영국의 엠아이6하고 모사드하고 스위스 알미하고 쨔샤!
미국 펜타곤 디아이에이하고 엔에스에이하고
미국의 최고 비밀첩보기관 엔알오하고 쨔샤!
내 코드들 해독해봐 임마!

니들이 진짜로 나하고 같이 일했었냐 쨔샤?
그래서,
내가 길바닥에서 4년 이상 자고 있고,
경찰들하고 게이들하고 학생창놈들 하고 
개보지들하고 다른 소수계들이 나를 길거리에서
모욕을 주지 못해서 안달하고 지랄들을 해 왔었냐?

그래서,
뉴욕 맨하탄 55가 렉싱턴과 3 애버뉴 사이에서 잘 때에
진저라는 중국인이하는 스시집에서 일하는 중국놈이
어떤 사람이 나에게 준 아이비엠 랩탑을 훔쳐갔냐 이놈아!

그 놈이 
“나 그 랩탑 필요하다.”고 하면서 
내가 박스 안에 있을 때에 한 마디 하고 가더니,
몇 일 뒤에 없어져 버렸더라구.

그 새끼가 몰랐지.

나는 랩탑을 밧데리를 빼서 갖고 다니는 버릇이 있거든.
그 랩탑은 오래 된 모델이라서 
밧데리가 없으면 코드를 꽂아도 작동이 안되거든.

그래서,
그 아이비엠 밧데리를 내가 뽀개갖구서
희중이 집에 갔다 올때에 허드슨 강에다가 집어 던져 버렸지.
페리 타고 왔다 갔다 할 때지.

누가 그 안에 있는 디자인을 알고서 
그 아이비엠 랩탑을 
훔쳐 오라고 그랬던 모양이드라구.

하여간,
지랄들이라니까!

돈 하고 
카드들 하고
메이바하 57에스 풀옵션 갖고 와 쨔샤!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7시 7분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져 있는
흰색 애플 맥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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