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순복음 여의도 교회 조용기 목사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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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44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ww.webjam.com/vipong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59분
매장에 전시되어있는 흰색애플맥북으로
Apple Computer store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명교수라는 사람이 책을 써서 출판을 했는데,
조용기 목사 이름으로 출판을 하지 않아서 
조용기 목사가 심히 불쾌해 했다는 얘기를 
고경환 목사(일산 옆 화정의 원당 순복음교회 목사)에게서 들었지.
그리고,
순복음 교회 목사 하나가 교회에서 여자 전도사를 강간했는데,
그 여자 전도사가 그것을 문제로 삼으니까(당연한거지!-목사가 강간하면 그냥 넘어가야 되나?) 순복음에서 그 목사를 2년동안 하와이로 빼돌렸다고 그러더군.
게다가,
캘리포니아 순복음 교회 조용찬(그때 당시)목사가
교회에서 여자 전도사를 끌어안고 있다가 성도에게 걸려서
그것이 문제가 되어 그 전도사가 다른 교회로 옮겼다더군.

그래서,
내가 그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그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지.

교회에 오래 다닌 성도로서,
성도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에스겔 33장)이라는 것을 알아야지.
그리고,
신약에 보면은 예수님과 사도 바울 선생님이 그런 인간들과는
어울리지도 말라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르잖아!
그래서,
그런 인간과 어울리지 말라고 내가 그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서 알린거지.

조용기 목사!
자네 나 하고 공개적으로 한 번 얘기하지 않겠나?
나 고경환 목사하고 파라과이에서부터 잘 아는
진양훈이라고 하네.

나이는 자네 자식들 보다 조금 더 많지만,
세례요한 선생님의 믿음을 좆아서
자네에게 내가 말을 놨네.

뭐 떨거운가?

자네 순복음 사람들이 범한 죄가 뭔줄 아는가?
예수님과 사도 바울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최소한 나에게 와서 3번은 얘기를 했었어야 하네.
또,
에스겔서 33장에 보면,
하나님이 직접 주신 말씀이 있네.

도대체,
자네 순복음 여의도 교회는 
”열매없는 커다란 무화과 나무”와
같다하겠네.
예수님이 “열매 없이 무성하게 크게만 자라버렸으니 
말라 버려라!”했던 그 무화과 나무를 얘기 하는 것이지.

내가
21일 금식한 기독교인으로서
미국 정보국의 마약조직을 고발하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신분도용을 고발하고,
동성애자의 권리를 반대한 것이,
자네의 자존심을 그렇게도 상하게 하였는가?

뉴욕의 백인 개보지년들이 뭐라는 줄 알아?

“누가 그 강간범 목사얘기를 해줬어?”
이러드라구!

조용기 너 제정신 아니냐 지금?

전 세계가 이 사실을 알아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

그래야,
강간범 목사와 아무도 없을 때 여자 전도사 끌어안는 목사와
자기책 자기가 안쓰고 남이 쓴 책을 자기 이름으로 출판하려는
목사들을 조심할 수가 있지 이 씹쌔끼야!
내가 조용기 널 왜 씸쌔끼라고 했는 줄 아냐?
”독사새끼!”라고 할라다가 
”씹쌔끼!”라고 한거다. -떫냐 떫어?-

그리고 너네 인간들이 여기저기서
나에 대해서 헛소문 무진장 퍼트리고 다녔었다면서?
전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 조용기 목사를 위해서
없는 말 퍼트리고 돌아다니는 인간들이 
순복음에는 무진장 많다는 사실을 전 세계가 알아야지!
미국은 백인들,흑인들,멕시칸들,인디아애들,기타등등 소수계민족들이 예상과는 달리 무진장 많더라구.

너 이 새끼야 공개적으로 만나서 얘기 안할래 이 좆만아?

고경환 목사 데리고 나와!

그리고 임마!
너네 순복음 목사들 내 성경세미나에 전부 다 참석하라고 그래!
목사 새끼들이 성경을 따라야지
사기꾼 변호사와 동성애자들과 학생창놈들과 학생창녀들과
그렇게 딱 달라붙어서 같이들 지랄 하면 되냐 되? 임마?

내 성경세미나는 한국 목사들에게는
시간당 888백만원이니까 그렇게 알아 임마!

시간으로만 계산하고
분으로는 계산 안한다.

1시간 5분이면 두시간이야 쨔샤!

임마 내가 
하루에 12시간 못 할 줄 알아 쨔샤?

그런건 걱정할 필요도 없고,
니네 목사새끼들 다 틀려 쳐 먹었으니까,
그렇게 알고 성경교실이나 준비 해 놔 임마!

순복음에 나 아는 목사들 많으니까,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리라고 보고,,,이만 줄인다.

2009년 5웛 18일 월요일 오후 2시 15분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Arlington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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