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홈레스가 된 이후로 생긴일들

Photo 6200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44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ww.webjam.com/vipong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59분
매장에 전시되어있는 흰색애플맥북으로
Apple Computer store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그 동안에 있었던 얘기 좀 내가 할께!
미국과 영국의 정보국이 내 신분을 이용해 왔었는데,
수 많은 소수계들이 그 정보국에서 일을 하니까,
미국인,영국인,인디아,멕시칸,중국인,일본인,한국인등등이
내 신분을 이용해 왔다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수 많은 나라의 정보국과 그들의 정보국 요원들과
그 정보국의 타인종요원들이 
완전히 비상들이 걸렸더라구!

그 인간이 내가 하는걸 못하는거야.
내 신분을 이용해 왔는데
내가 하는 걸 하지를 못하니까,
벼라별 우스운 일들이 벌어지고 만거지이~~!

내 홈페이지에(http://blog.daum.net/wandoosro 의 
”내 코드들”이라는 글을 봐라! 
왼편 목록 맨 아래에 있다.) 가보면 나와 있지만, 

정보국에서 내 신분을 이용한 것을 알고서
내가 내 코드(암호)를 만들었지.

그것도 수도 없이 많이 만들었었지.

내가 쓰던 일기에 내가 코드를 써 봤었거든.
Apple i-book (한글 일기)
IBM Thinkpad ( 영어 일기)
사람들이 해킹을 통해서 내 일기를 알고들 있드라구.
그래서 코드를 써 봤더니 모르더라구.
그래서,코드를 썼었지.

그 경험을 통해서
영국의 버킹검 웹사이트
백악관의 웹사이트
마이크로 소프트 웹사이트에다가
코드를 한 동안 하루에 서너개씩 날려서 보냈지.

대체로 이런식이었지.
“너 임마 심심하면 이거나 해봐 쨔샤!”
jgkhkpkjnbghkjlwbpjdoihgiuopn[”pouygh”p;olik
이런식으로 보냈었지.
그리고,
내 이메일 주소는(그 때 당시에는 이메일을 사용할 수가 없었음)
tothe@dumbanddumber.org라고 해서 보냈지.
물론,
이 이메일 주소는 없는 이메일 주소니까 
연락을 하지 말라고 그랬지.

근데 저 이메일 주소를 잘 보라구. ^_^
해석을 하면은
“멍청한 인간들이 모인 조직에게”라는 뜻이 되지.

하여간,
지들이 나를 홈레스로 만들어 놓고서는
지랄들 해대니까,
약이 바짝 바짝 오르잖어!

그래서,
내가 나도 좀 지랄 좀 해야지 되겠다 싶어서,
좀 골머리 좀 앓으라고
코드(암호)를 써서 쫙 보냈었더랬지.
그랬더니,
그게 결국은 문제가 됐드라구.

지들이 나하고 같이 일을 했었다면은,
내 코드를 알아야지 되잖아?

근데,
이 인간들이 그걸 모르는거야!

그건 나도 지금은 모르지.
하도 많아서지.
매번 다른걸로 즉석짬뽕으로 해서 보내놨더니,
나중에 길거리에 나올때는
내 얼굴이 벌게져 있더라구.

얼마나 열을 받은 상태에서
내가 코드를 즉석으로 만들어서 
수도 없이 보내놨으니,
내 얼굴이 벌겋게 되어 있었던 거지.

그런데,
누가 그걸 알고서 길거리에서 
나에게 한 마디 던지고 가더군.

영국의 그 유명한 암호해독을 하는 학교
블렛처리 파크 스쿨이 사형선고를 받았다는거야.

그러더니,
그 이튿날 어떤 사람이 
총살형이었다고 그러더군.

결국은
내 예상이 맞아 떨어진거더구만!

돌아가는 꼬라지가 
지들이 내 신분을 이용해 놓고서는
나를 못살게 구는 꼬라지들이더라구.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지들이 나하고 같이 일을 해왔던
정보국요원들이라면은
내가 아는 코드(암호)를 지들도 알아야 되지 않겠냐 이거였는데,

그 예상이 적중을 했지.

그 중에 두개는 해독을 했는데,
하나는 일년,
하나는 일년 일개월 걸렸다더군.

세계 기록이 ”에니그마 코드”잖아!
영국의 블렛처리 파크 스쿨에서 폴란드 수학자 세명이서 
3개월이 걸려서 그 코드의 메카니즘을 찾아냈지.

근데,
내 코드는 “오 마이 갓!”이 되버린거지.

하여간,
뉴욕 경찰놈들이 지질이도 못살게 굴더라구.

길거리에서 박스 만들어서
그 안에서 자고 있으면 
자는데 와서 박스 부시고 나를 깜빵에 끌고가고,
물건은 다 없어져버리고,
또 아침에 와서 나를 깜빵에 끌고 가고,
낮에 와서 나를 깜빵에 끌고 가고,
나중에는 사람들의 눈초리가 있으니까,
새벽에 와서 나를 깜빵에 끌고 가더군.

그럴때마다 내 물건들이 없어지는거야.

날더러하는 소리가
너는 한 달에 백불이상 가지면 안된다는거야.
뉴욕경찰놈이!

그러면서,
깜방에 가면은 깜둥이 학생 창놈들이 옆에 와서 앉을라고
지랄들하더군.

그리고 그 깜빵 안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는 애들이 있는데
뉴욕경찰들이 신경도 안쓰더군.

완전히 미국은 동성애자들과 마약조직으로
벌써 쫙 깔려 있더군.

그래서,
많은 나라의 정부와 정보국에서 나를
완전히 미운 오리새끼로 보고 있더라구.

유럽의 왕들도 껴있더군.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더 많은 코드를 만들어서
내 홈페이지에 올려놨었더랬지.

그랬더니,
이것들이 그걸 모르니까(지들은 사형을 받을 수가 있거든)
흥정을 하려고 들더라구.

그걸 처음에는
500 Billion Dollar,Euro CASH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50,998 Trillion Dollar,Euro,Won,Yen,Real,Franc,Mark CASH가 되버렸지.

이것도 조금 있으면 오르지!

하여간,
감방에 수도 없이 쳐 집어 넣고,
티켓도 수도 없이 주고 그러더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내가 만든 코드(암호)의 맛빼기다!

잘 안보이면 내 홈페이지에 가봐라
큰 글자로 나와있다.(http://www.webjam.com/5050)

This is 
the Taste”~~”of the 
For Fun CODE what is created
by March-17-2009 Tuesday pm 4:29. 

“I am 진양훈
(JIN,YANG HUN)
WHO i~~~~~~S
The Ancestor of
Multi CODE and 
Multi-Ply CODE 
in the World.”
“From Here,
?????????????????????????
??????????????????????
?????????????????????
요 부분(?)은 내가 업로드를 하면
이상한 글자들이 나오드라구.
그래서 내가 ?로 쫘 깔아놨지.
이 부분을 보고 싶으면,
http://www.webjam.com/wandoo,
http://www.webjam.com/5050에 가면 있다.
?????????????
????????????
???????????

djEjsTlqkfshsz
dlskgkrh
rkxdldlfgo
Trkehrmfjsi?wnepddlekrcl
rhQkffkdrkw
rhdhkdlaak!

qhfpthwhEp
elgpEmfkdpdkghf
kdkghfkdp
tmdpEmfptm
dksydlg
hdprmfksQnEh!” 
To Here!

by Jin,Yang Hun
(March-17-2009
pm 4:29)
who can do 1 Hand 
Push Up 7 Times in 10 Second.
With displayed 
MacBook in
Apple Computer 
store on
2700 Claredon Blvd 
Court House
V.A.In Arlington County
I uploaded this 
from My Another
Homepage:
http://www.webjam.
com/tiriti
by March-18-2009 Wednesday
pm 1:33 in Same 
Apple Computer store 
in Court House V.A in Arlington County.

Try this one more time!
” ΡπδπεμΕκ 
δκτλδπσεηδη
κτδκφδβενδλδ
δξσχλφσκδηδλ
γλτιρχμςλσπλ
φηχκφμγπΕκτ
μγκρηςκρρηδη
φκρηρμφοςκσγ
δκγκδθρκσχμ
φκςππραμ.
δδιδλτμσκζξωλφ
ξτμωμφκδνργκρης
ηρμαεξγκσεκδπ
Ρλσλσλγκρη;μφλδρξ ” 
-by 진양훈-

*This is 
The Taste of Kong CODE
By 진양훈 Jin,Yang Hun 

“에서 “까지로 되어 있고
날짜와 시간도 있다.

저것이 가장 최근에 만든건데,
지금 카운트에 또 들어간거다.

*내 홈페이지 여러군데에 있는 
만화코드와 심볼코드는 벌써
2년이 넘었다.
그 중에 십볼코드가 지금 핫 아이템이지.
주문이 많은 것 같더라구.
내가 아는 것만 
심볼코드 세개를 찍은 나라가
9개국인걸로 알고 있거든.

지금 시간이
금요일 오후 8시 25분이다.
여기 9시에 문닫는다.
오늘이 5월 15일 2009년 이다.

입구 옆 창가의 벽쪽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이다.
주소는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Arlington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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