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글쎄,어떤 씨발놈이 내 아이디어하고 내 디자인을 훔쳐가서 지꺼라고 우려대는 모양인데,

50200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44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ww.webjam.com/tiriti 의 Blog에서

이리로 옮겼다.
애플 컴퓨터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애플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글쎄,어떤 씨발놈이 내 아이디어하고 내 디자인을 
훔쳐가가꾸서는 지꺼라고 우겨대는 모양인데,

이 씨발이 좆나리 무식한 놈인 모양이드라구.
그래서,삼성,마이크로 소프트,쏘니,아이비엠,르노보,변호사년놈의 새끼년들,판사들,경찰년놈들,정치인들(상원/하원 몽땅),정보국애들(미국/영국/일본/한국/인디아/이스라엘/아일랜드/이탈리아/멕시코/베네주엘라/필리핀/,,,,기타등등!)!
하여간,
어떤 씨발 씹쌔끼년놈들이 좆나리 뭉쳐가꾸서는 내 아이디어 디자인을 훔쳐가서 좆나리 지꺼라고 우기다가,요 똘팍들이 내가 만든 코드들 땜에
지금 완전히 ”황당무게”에다가 ”운전대빠진 똥차마냥” 이리저리 좆나게 질퍽 대고들 있는 모양이드라구.그러다가 지금은 똥꾸멍에 불이 났는지,
내 주변에서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가 뒤지게 다니더니,지금은 뒤지게 몰려 다니는거야 글쎄!
그 얘기가 뭐냐 하면은 그 년놈의 새끼년들이 지금 내 아이디어 디자인 훔쳐갔다가,내가 만든 코드를 몰라서 코드 브레이커(암호해독가)들을 
인질로 잡아 놓고서 협박하고 개 지랄들을 한 모양이드라구.
그런데 그렇게 해도 지금 4년전서부터 내가 뒤지게 잔뜩 만들어 놓은 코드들을 암호해독가들도 그때 4년전부터 몰라서 질퍽들 대고 있으니까,이제는 똥쭐이 타는거지.
혹시나 오토바이가 한대가 아니고 서너대가 행길에 몰려 다니면은,그 인간들의 똥쭐이 지금 열나게 타고 있다는 뜻인줄 알면 된다구!

나의 이 충고를 네 마음판/니 돌대가리에 새겨라!

“똥쭐이 
탄다고해서 코드가 풀릴줄 아느냐?”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3시 27분

똥쭐과 코드의 연관성을 
이성과 논리를 따라서 증명을 할 수가 있겠느냐 이거지!

돈 하고 
카드들 하고
메이바하 57 S 하고 걍 갖고 와 쨔샤!

그리고,
하늘의 수 많은 별들과
바닷가의 모래알과 같은 
나의 Wish List를 이제 슬슬 시작들 하지!

빨랑 갖고 와라!

아작스(마하 12)는 수직이착륙잠수형으로 하는데,
디자인은 좀 바뀌어도 괜찮고,
내부 디자인은 Luxury Megayacht Interior Design으로 
하고,잠수함도 그 안에다가 집어 넣고,
작은 헬기(젯트헬기-유튜브 Future Aviation 에 있음 )를
하이브리드 디이젤 엔진으로 해서 집어넣고,
아작스도 하이브리드 디이젤엔진/하이브리드 전기엔진(햇빛충전판) 두 엔진을 부착한 것이 좋고,
잠수형으로 해야하는 이유는 세차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고,
너무 깊은 곳으로 가지 않아도 되고 그냥 기체의 전체가 
물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다 이거지.
마하 12으로 날라오면 기체가 뜨거워지니까,
공항 근처에서 강이나 바닷가로 쏙 들어가서 열을 식혔다가 살살 날라와서 파킹하면 되잖아!
그리고,
물 속에 들어가서(대략 7~80미터 정도) 바닷가를 구경할수 있는(수족관같이) 커다란 창가도 좋은 생각이라 하겠지.
예를 들면 기체 위로 뽈록 튀어나오는 펜터하우스 같은 것이지.(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걸로)
주변이 유리로 둘러쌓여 있어서 바깥을 볼 수가 있는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호주의 해변가 속으로 들어갔다 치자 이거지.
그럼 산호초니 물고기니 물 속의 경치가 아주 좋다고 그러드라구.그 때 물 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펜터하우스를 튀어 나오게 해서 물 속 주변의 장관을 구경하는거다 이거지!
말만 들어도 끝내주는거 아냐?
블룸엔 보스,라싸라,오세안코,퍼싱 같은데서 아마도 그거 끝내준다고 그럴텐데.

내가 누구냐!
진양훈 아니냐!
한 손 팔굽혀펴기 7번 하는데 10초(전에는 5초)
4개국어를 썩 잘하지는 않아도 혼자서 전 세계를 싸돌아 다니기에는 부족함이 없고,(유럽 11개국 두 번이나 갔다 왔잖아-독일어/불어 사전하고 그 나라 씨디 갖고서)
한 다리로 섰다 앉았다 7번 하는데 15초 걸리고(중심 잘 잡으면 10초)
이빨 사이로 휘파람을 불기 때문에 쿠스코를 끝내주게 따라하고,
노래도 뒤지게 많이 알아서 
내가 할 줄 모르는 나라의 노래도 부를쭐 알고,(인디어 노래 2개 필리핀 노래 1개 아일랜드 토속언어 노래 1개)
열마디 정도 하는 언어는 열개 가까이 정도 되고,
내 손으로 쓰는 필체는(한국어,영어,한문) 아무도 흉내를 내기가 힘든 필체이고,(추사체-김정희보다 더 율동미가 있다 하겠으!) 
왼쪽 무릎에는 작은 혹이 있고,(국민학교 다닐 때 태권도 하다가 다쳐서)
오른손 새끼 손가락 바로 옆의 손가락 손톱이 네모난 모양에 평평하게 되어 있고,
오른손 정권은 1센티정도가 찢어져서 꼬멘 자국이 있고,(잘 안보이지)
손바닥이 발바닥 같지.(사람들이 악수하고 나면 내 손이 발바닥/가죽 같다고 그러드라구)
걸르지 않고 해주는 공기필터 청소로 인해서 아직도 폐가 튼튼하고,(엔진오일필터하고 달라고 갈아끼울 수가 없다는 것은 다들 잘 알잖아!)
옛날 엘에이에서 살 때에 총수집을 했기 때문에 총에 대한 지식이 남달리 풍부하고,
생긴것과는 달리 심리학과 정신분석학에 심취하였던 바 심리학에 대한 관심와 고찰에 대해서 그다지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그 자료가 수집이 되어진다고 할 수가 있고,(에리히 프롬만한 정신분석학자/심리학자를 아직도 만나보질 못했음-진짜로 만났다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새겨 들어라!)
마약은 한 번도 해 본적도 없거니와 냄새도 맡지 못하고,
담배는 꼴초였다가 끊은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고,
홈레스가 되는 바람에 시작한 파이프를 피우는 방법이 남다르고,(인류 역사상 그렇게 파이프를 피우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내 파이프 피우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함!)
,,,,,뭐 하여간 그런 홈레스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으~~~!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3시 55분
전시되어 있는 흰색맥북으로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2700 Clarendon Blvd
Court House V.A
Arlington County

I uploaded this from My Forum in My other Homepage http://www.webjam.com/wxbx 

May-20-2009 Wednesday pm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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