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One day in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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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 One Day In Your LifeMichael Jackson-One day in your life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3:30:53 [quote]

프리첼 Restarea 홈페이지에 올렸던 날짜 201-03-04 오전 6:33:55

One day in your life,,,

오늘은 아침에
차 안에서,
마이클 잭슨의 One day in your life를 들으면서 일하러 갔다.

옛날 파라과이에서,
이 노래를 들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파라과이에서는,,,

매일 같이 
밤 열시가 넘어 가게 문을 닫으면,
이튿날 장사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할 것이 있었다.

가게 안에 있는 스테레오를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 채널에 맞추어 놓고는,,,

음료수와 맥주를 냉장고에 넣고,
얼음을 만들어 팔기 위해
길다란 비닐 봉투에 물을 담아
냉동고가 찰 때까지 여러 개를 만든다.

이 일이 끝나고 나면,,,

카운터에 앉아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맥주 하나를 따서 마신다.

그리고 나서,
가게의 바닥을 쓸고 닦는 일을 한다.

일이 다 끝이 나도 잠을 청하지 않고,
문 닫은 가게 안에서
조용히,,,나 만의 시간을 갇는다.

그러다가 새벽 다섯시,,,!
파라과이의 고유언어인 과라니방송이 나오면,
나 만의 시간은 끝이 나고
잠을 청하러 들어 간다.

매일 반복되는 이러한 생활 속에서,,,,

가게 안에 조용히 울려퍼지는
마이클 잭슨의 One day in your life가 나오면,
하고 있던 모든 일을 그만두고,
조용히 담배를 입에 물고서
라디오에 귀를 기울인다.

포근함과 아늑함을 느끼면서 말이다,,,,!

-에디- *이것도 같은 아이디를 썼네!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와 59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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