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cusco의 “SOLITUDE”

4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3:52:04 [quote]

프리첼 Restarea 홈페이지에 올린 날짜 201-03-04 오전 6:55:29

CUSCO의 “SOLITUDE”

혼자 듣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에

여기에,
CUSCO의 노래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제목은 SOLITUDE이고,
앨범 타이틀은 알지 못합니다.(나중에 알았음-Mystic Island)

이 음악의 제목이 뜻하는 것과 같이,

이 음악을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혼자서 듣기에는 너무나도 아깝고,
꼭 누군가와 같이,
같은 감정을 느끼면서 듣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일어나기에 여기에 소개합니다.

가끔 음악을 즐기다 보면,
예전과 다르게 강하게 
나에게 다가오는 음악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날 그날의 
감정 변화와 생활 리듬의 변화에서,
가끔은 예전고 다를 수도 있지만,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경우는 
좀 예외이거든요.

“SOLITUDE”

오늘 이 음악이 제게 그러하군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러다 못해 남들에게라도,
이 음악을 들어보라고까지 하고 싶은,
그런 충동을 느낍니다.

한 번 들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아마도,
좋아하시게 될 겁니다.

제가 보기에,
High Octave의 음악 세계는,
사람의 마음 속에 깊이 파고 드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에디- *같은 아이디를 썼네!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오후 6시 51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와 59가 사이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