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A day without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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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YA - a day without rainENYA – a day without rain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3:41:04 [quote]

프리첼 Restarea 홈페이지에 올린 날짜 201-03-04 오전 6:43:33

A day without rain,,,

High Octave의 음악 세계가,
사람의 마음에
깊이 파고 드는 특징이 있다면,

Celtic의 특징은,
차분함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듯한 분위기와
안정되어 있는 음의 흐름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정감과 포근함을 느끼게 해 주는 것 같다.

짙게 낀 안개 속에서,
Echo가 약간 섞인,,,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한 맑은 소리,,,

이것이 내가 느끼는 그녀의 분위기이다.

오늘 CD를 하나 샀다.
Enya의 최신 앨범인 A day without rain,,,

이 앨범에서 추천하고 싶은 곡은,

A day without rain,
wild child,
only time,
flora”s secret,
pilgrim,
one by one,,,등이 있다.

이 CD를 사기 전에,
Listening Station에서 한 참을 들었었다.

도대체가,,
이 음악들에 취해,,,
헤드폰을 벗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에디- *같은 아이디를 썼네.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오후 6시 40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와 59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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