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국적인,,,,너무나도 한국적인

4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1:32:27 [quote]

한국적인,,,,너무나도 한국적인 *프리첼에 올린 날짜 2001-02-12 오전 10:35:37

작년에 
한국에 갔을 때의 일이다.

대구에서 무궁화호를 타고서
부산을 향해 갔다.

정감있는 한국의 산과
시골 풍경을 보며,,,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구포에서 잠시 내려,
뵙고 싶었던 분을 잠시 만나뵙고,
다시 부산을 가기위해 무궁화호에 몸을 실었다.

부산을 들어서면서,,,
정거장에 들어설 무렵,,

나는 내 귀를 
한 곳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은은한 가야금 소리와
걸걸한 남정네의 목소리가 맑게 들려오는데,,

한국에 이런 음악이 있었나 싶었다.

기차를 정차를 했고,
사람들은 줄을 지어 내리기 시작했다.

“왜,하필이면 지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지만,,

이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맨 나중에 내렸다.

이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가수가 누구인지,,,

누구에게 물어보려해도,,

다들 급하게 내리느라
표정들이 굳어 있어,,선뜻
물어 볼 요기가 나질 않았다.

한국적인 노래,,
한국적인 가락,,
한국적인 운치,,

좋았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한국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노래를 들으면,,
한국의 정서가 ,,,다르게 느껴진다.

-완두- 프리첼 홈페이지 Rest Area 익명게시판의 아이디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시 31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 59가 사이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