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삶의 조건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3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1:44:50 [quote]

프리첼 홈페이지에 올린 날짜 2001-02-12 10:47:04

삶의 조건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우리 인간들에게
가장 소중하고도,
귀하게 여겨지는 것이 있다면,
감정이 그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사물에 대해서도,
그 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다른 시점과 이미지를 갖게 되고,

인간 관계에서도,
어떤 사람에 대한 가지를 여러가지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 감정 중에서 사랑과 정의 구분이 
어떤 경우에는 참으로,
구별하기가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정하님의 
말 못할 사랑과,
잠 못이루는 어두운 방에서의 
님에 대한 그리움은,
그러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이 깊어졌을 때에도,
가능하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누군가를 잊지 못하는 것은,,
반드시,
사랑하기 때문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러나,
그 사람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그 사람이 떠나감으로써
마음이 허전해지기는 하지만,

곧,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그러한 감정에서
초연해 질 수 있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몇 자 적어봤읍니다.

어느 누가 자신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가 있으면,,,,
자신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에 대해서
온전한 책임을 질 수가 있겠읍니까,,,

아마도,,,,,,

가꾸지 아니하면,
퇴색하는 속성 때문일 것입니다.

-에디- *여기는 에디로 했네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4시 43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 59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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