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문제 엄는 사회

1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5.08.2008 20:17:12 [quote]

문제 엄는(없는 사회)

“문제를 문제로 보지를 않는
문제를 가진 사회의 문제는,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는
문제를 가진 사회의 문제 이기에,

문제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문제를 가진 사회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은,
이러한 문제를 가진 사회의 문제는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진양훈-

*이거 내가 예전의 채팅 사이트였던 hicomnet.co.kr에
올렸다가 그 어떤 놈이 지워버려서 없어진 글이다.
하여간 그 사이트에 어떤 인간이 그 지랄을 해댔었떠랬뜨아~~~~!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3시 11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와 59가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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