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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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에 라디오코리아의 내 KONG 카페에서 이리로 옮겼음.


2009년 6얼 7일 일요일 오후 5시 13분에
http://home.freechal.com/restarea의 홈페이지에서 
이리로 옮긴 글.
임시비밀번호로 비밀번호변경을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안되더군.
그래서 이리로 옮기는거지.
갑자기 프리첼의 익명게시판이 드래그가 안되네
그래서 내 다른 홈페이지 
http://wandoo.page.tl 에서 이리로 옮기고 있다.
애플 컴퓨터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흰색 맥북으로
2700 Clarendon Blvd
Arlington V.A 22201

06.08.2008 00:08:15 [quote]

프리첼 내 Restarea 홈페이지에 올렸던 날짜 2002-02-11 오전 1:46:14

가끔은,,,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이해를 잘 하지 못해서
몇 번이나 하던 말을 되풀이 해야하는 상황이 종종있다.

그리고,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심중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흔한 일이다.

오해가 생기건,,,
나름대로 해석을 하게 되건,,,
아니면,,,정곡을 찔러 바로 보든간에 말이다.

상대방의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이미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대화 주제에 대한 선입견이나,,
대화도중,
서로의 이견으로 인해서 생긴
대화 상대방에 대한 감정으로 인해서,
서로의 대화가 왜곡되게 해석 되여질 수가 있는 것이다.

대체로,
어떠한 사물이나 사고에 대해서
자기자신이 느끼거나 경험하기 보다는,
남의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버린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버릇처럼,,,
정확한 논리와 정당성을 요구하는 것을 보게 된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볼 줄 안다면,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

그러다 보면,
남의 생각이 나와 다른 것도 수용을 할 수 있을텐데,,!

반드시,
어떠한 정의와 결론으 요구하는 집요함으로 인해,

가끔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Edward- 여기서는 요 아이디를 썼네!

-진양훈,완두,WanDoo,00777,A.I.O,S.R.O,PRIZM-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7시 7분
맨하탄 뉴욕 애플 컴퓨터 매장에서
5애버뉴와 58가와 59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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